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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맨발로 도로 배회' 시민*경찰 덕에 가족 품으로

김수윤 입력 : 2026.04.27 20:11
조회수 : 59
맨발로 도로를 돌아다니던 2살 아이가 시민과 경찰의 보호 덕에 무사히 보호자에게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창원 용원지구대는 지난달 13일 진해구 용원동에서 맨발로 어린 아이가 시내를 배회하고 특히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는등 위험한 상황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뒤 주변 탐문과 수색을 통해 보호자를 찾아 안전히 인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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