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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개혁신당 "아이 뛰놀고 교사 보호받는 환경 만들어야"

주우진 입력 : 2026.04.27 08:38
조회수 : 103
부산지역 초등학교 3곳 가운데 1곳이 운동장에서 축구 등 공놀이를 금지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개혁신당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아이들이 뛰어놀지 않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며, 소수의 과도한 민원이 다수 아이들의 성장 기회를 막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사가 민원을 직접 감당하지 않는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체험학습을 보장하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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