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해 블루베리 본격 수확, 재배 면적 62% 증가
김동환
입력 : 2026.04.25 19:43
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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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지역의 블루베리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김해지역 블루베리 재배 면적은 지난 2022년 45헥타르에서 지난해 72헥타르로 2년 새 60%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해시는 생산 농가에 대한 시설 현대화 지원으로 당도가 균일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으며, 판로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김해지역 블루베리 재배 면적은 지난 2022년 45헥타르에서 지난해 72헥타르로 2년 새 60%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해시는 생산 농가에 대한 시설 현대화 지원으로 당도가 균일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으며, 판로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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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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