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밸브 제조공장에서 60대 작업자 중상
김수윤
입력 : 2026.04.24 20:59
조회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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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모 밸브 제조업체의 공장에서 구조물이 내려앉아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정강이 부위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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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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