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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제식품 자회사 '삼세' 경북 영천에 육가공센터 준공

김상진 입력 : 2026.04.23 17:35
조회수 : 38
축산물종합식품그룹인 국제식품의 자회사 '삼세'가 경북 영천에 첨단육가공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총사업비 190억원이 투입된 육가공센터는 만6천평의 부지에 한우전용가공장과 한돈전용가공장 등 경북지역 최대의 첨단스마트가공시설과 물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오는 28년까지 AI 스마트도축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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