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노력
정기형
입력 : 2026.04.23 08:35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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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노동조합이 오늘(22) 업무협약을 맺고, 정부의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에 대응해 통합 본사를 경남혁신도시로 유치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전환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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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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