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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밀양서 후진하던 택배 화물차에 90대 치여 숨져

김수윤 입력 : 2026.04.16 17:36
조회수 : 41
어제(15) 오후 5시쯤, 경남 밀양시 초동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택배 화물차가 후진하다 90대 A씨를 치었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택배 기사 B씨가 물품을 내린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A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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