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해동용궁사 공사용 비계 무너져 2명 부상
이태훈
입력 : 2026.04.13 20:46
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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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 오후 3시 쯤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에서 석등과 함께 공사용 비계인 철봉이 떨어지면서 60대 여성 등 2명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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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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