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경제

BTS공연 관람 외국인 숙소로 공공시설 개방

김건형 입력 : 2026.04.13 17:30
조회수 : 44
오는 6월 부산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관람을 위해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숙박 장소로 템플스테이와 청소년수련원 등이 활용됩니다.

부산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금련산과 구덕 청소년수련원을 1박 숙박비 1만원 정도에 개방합니다.

또 사찰 체험을 포함한 내원정사 템플스테이도 1인당 8만원 가량으로 진행합니다.

공공숙소 등의 예약 신청은 이달 말부터 외국인 전용 플랫폼인 '놀 월드'에서 가능한데, 부산시는 기존 공공유스호스텔 아르피나와 함께 외국인 840여명의 수용을 예상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