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산림청 산불방지예방]-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
박종준
입력 : 2026.04.08 09:33
조회수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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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건조한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하는데요. 산불 예방과 관련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어떤 활동이 이어지고 있을까요?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529건.
이 중 67%는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봄철에 집중됐는데요.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산불은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까요?
꼭 지켜야 하는 산불 예방 수칙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00건을 넘어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서 발생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 점을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산불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산림청 양산 국유림 관리소에 나와서 산불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동남권의 산림을 관리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곳인데요.
이곳에 양산의 어린이들도 견학을 왔습니다.
우리 오늘 여기에 뭐 하러 왔어요? 산불 배우러 왔어?
오늘 어떻게 배워볼까? 산불을 산불 비행장 간 거 배우러 왔어요.
또 다른 친구 오늘 뭐 배우러 왔는지 아는 친구, 산불 조심하는 거 배워왔어요.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조심하는 거 배우러 왔는데 친구들 열심히 배울 수 있어요.
네
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산불 예방 수칙을 산림청 직원이 알려준다는데요.
함께 배워볼까요?
산에 라이터나 성냥 등은 절대 안 돼요. 입산 통제 구역에 들어가면 안 돼요.
그리고 세 번째 산불이 났을 경우에 즉시 119로 신고해야 돼요.
또 산림 근처에서는 쓰레기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으며 화목 보일러의 불씨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여러분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실 거죠
산불 예방 수고했어요.
국유림 관리소는 어린이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진화 체험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일일 진화대원이 되어서 불붙은 나무에 직접 물을 쏘아보는 어린이들인데요.
불의 위험성을 잘 알고 산불 예방 수칙도 익힌 만큼 일상에서도 모범 산불 지킴이로 활약하길 바랍니다.
산림청에서는 크고 작은 세대의 진화차를 이용해 산불을 진압하는데요.
기존 소방차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우와 우와 자동차 앞에서 물이 나와 산속에 불이 많이 나면 차에 저렇게 물을 뿌리면서 가나봐 그치 오 신기하다.
진짜 멋있어
진화차는 산악 지형을 오르내리기 쉽게 특수 산악용 바퀴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산불이 나면 2개 조 26명의 진화 대원이 출동해 임야에 난 불을 진화합니다.
자 이제는 우리 저 산불 차량에 대해서 탑승하러 가볼까요?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려온 진화차 탑승 시간입니다.
진화차 내부를 직접 관찰하며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데요.
오늘 견학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푸른 산이 가득하길 기대해 봅니다.
자 우리 아이들이 산불 진화 차량을 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워 하고 있는데요.
이런 교육들이 종종 진행이 되나요?
예 지금 산림청에서는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서 이러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저희 산림청에서는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자 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산불을 목격을 하셨을 때 굉장히 당황하실 것 같은데 그때 잊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당황하지 마시고 가지고 계신 핸드폰으로 즉시 산림청으로 신고해 주시면 됩니다.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진화대원 삼촌들 하는 거 보니까 힘들어 보였어요 어땠어요?
힘들어 보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산불이 안 나게 우리가 조심해야 되겠죠 우리 다 같이 산불 신고는 산림청으로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우와 여기 모니터가 굉장히 많네요.
아 여기는 산불 재난 상황실입니다.
상황실에서는 어떤 업무들을 좀 이렇게 보시나요?
부산 울산 그리고 경남 6개 시군의 산불 감시 활동을 한 분이 하는 상황실입니다.
음 지금 뒤에 보니까 뭐 CCTV 같은 것들도 보이고 다양한 수치들도 좀 보이고 있는데 어떤 것들을 좀 이렇게 체크를 할 수 있나
각 지역에 7개의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산불 이상 감지나 산불 제보가 있을 시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의 산불 나는 상황을 이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먼저 체크를 할 수 있는 곳이네요.
먼저 체크하고 바로 실시간으로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발생하는 봄철 산불 산림청 산하 남부지방산림청에선 영남 여섯 개 지역에 산불 대응 센터를 설치하고 즉각적인 산불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 인근에서 산불이 난 것 같습니다. 산불 발생 산불 발생 양산 동면에 지금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진화대원 출동되기 바랍니다. 출동되기 바랍니다.
대원들은 5분 준비 즉시 출동을 원칙으로 산불 진화에 돌입하는데요.
먼저 주민을 대피시키고 주불 진화부터 잔불 진화까지 불과의 사투를 벌입니다.
대원들이 제일로 꼽은 산불의 원인은 소각 행위입니다.
이번엔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인근 농촌을 찾았는데요.
자 오늘 또 이렇게 주민분들을 만나러 산림청에서 나와주셨는데 오늘은 어떤 작업을 하게 됩니까?
영농 부산물을 모아 놓은 부분을 파쇄하러 나왔는데 그거는 이제 삼지 산림청에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날짜를 잡아가지고 이쪽에 와서 다 파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요.
그 때문에 발생한 산불이 전체의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할 경우 산불 예방은 물론 걸음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데요.
이거 고춧대뿐만 아니라 뭐 깻대라든가 옥수수 때라든가 그런 게 다 폐쇄가 다 가능하네요.
그러므로도 재활용할 수도 있고
뭐 비닐 같은 거나 끈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기계에 말려가지고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건 없으면 얼마나 다 그렇게
끈 같은 거는 없애고 순수하게 이 고춧대라든가 이렇게 모아놓으면 오셔 가지고 파 해 주고
산림청에서 이 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영농부산을 파쇄를 하러 왔는데 이렇게 많이 동참해 주시고 신청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청에서 파쇄를 해주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문제가 있는 게 가을철 보통 수확하면은 이걸 모아놓거든요.
가을철 또 파쇄가 가능한지
네 지금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진행하는 산불 예방 활동인데 가을철에도 똑같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이 운영되면 또 똑같이 산림청에서 나와서 이런 영농 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절대 불 피우지 마시고 산림청에 많은 신청 부탁드릴게요.
네
네 감사합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합니다.
산불 예방 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발생하는 산불 관심을 갖고 조심한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푸른 산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건조한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하는데요. 산불 예방과 관련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어떤 활동이 이어지고 있을까요?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529건.
이 중 67%는 대기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봄철에 집중됐는데요.
삶의 터전을 앗아가는 산불은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을까요?
꼭 지켜야 하는 산불 예방 수칙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00건을 넘어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나 실수로 인해서 발생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 점을 반대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산불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산림청 양산 국유림 관리소에 나와서 산불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동남권의 산림을 관리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곳인데요.
이곳에 양산의 어린이들도 견학을 왔습니다.
우리 오늘 여기에 뭐 하러 왔어요? 산불 배우러 왔어?
오늘 어떻게 배워볼까? 산불을 산불 비행장 간 거 배우러 왔어요.
또 다른 친구 오늘 뭐 배우러 왔는지 아는 친구, 산불 조심하는 거 배워왔어요.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조심하는 거 배우러 왔는데 친구들 열심히 배울 수 있어요.
네
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산불 예방 수칙을 산림청 직원이 알려준다는데요.
함께 배워볼까요?
산에 라이터나 성냥 등은 절대 안 돼요. 입산 통제 구역에 들어가면 안 돼요.
그리고 세 번째 산불이 났을 경우에 즉시 119로 신고해야 돼요.
또 산림 근처에서는 쓰레기 등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으며 화목 보일러의 불씨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여러분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실 거죠
산불 예방 수고했어요.
국유림 관리소는 어린이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진화 체험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일일 진화대원이 되어서 불붙은 나무에 직접 물을 쏘아보는 어린이들인데요.
불의 위험성을 잘 알고 산불 예방 수칙도 익힌 만큼 일상에서도 모범 산불 지킴이로 활약하길 바랍니다.
산림청에서는 크고 작은 세대의 진화차를 이용해 산불을 진압하는데요.
기존 소방차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우와 우와 자동차 앞에서 물이 나와 산속에 불이 많이 나면 차에 저렇게 물을 뿌리면서 가나봐 그치 오 신기하다.
진짜 멋있어
진화차는 산악 지형을 오르내리기 쉽게 특수 산악용 바퀴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산불이 나면 2개 조 26명의 진화 대원이 출동해 임야에 난 불을 진화합니다.
자 이제는 우리 저 산불 차량에 대해서 탑승하러 가볼까요?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려온 진화차 탑승 시간입니다.
진화차 내부를 직접 관찰하며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데요.
오늘 견학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푸른 산이 가득하길 기대해 봅니다.
자 우리 아이들이 산불 진화 차량을 보면서 굉장히 흥미로워 하고 있는데요.
이런 교육들이 종종 진행이 되나요?
예 지금 산림청에서는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더불어서 이러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저희 산림청에서는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자 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산불을 목격을 하셨을 때 굉장히 당황하실 것 같은데 그때 잊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당황하지 마시고 가지고 계신 핸드폰으로 즉시 산림청으로 신고해 주시면 됩니다.
자 우리 친구들 오늘 산불 진화대원 삼촌들 하는 거 보니까 힘들어 보였어요 어땠어요?
힘들어 보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산불이 안 나게 우리가 조심해야 되겠죠 우리 다 같이 산불 신고는 산림청으로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우와 여기 모니터가 굉장히 많네요.
아 여기는 산불 재난 상황실입니다.
상황실에서는 어떤 업무들을 좀 이렇게 보시나요?
부산 울산 그리고 경남 6개 시군의 산불 감시 활동을 한 분이 하는 상황실입니다.
음 지금 뒤에 보니까 뭐 CCTV 같은 것들도 보이고 다양한 수치들도 좀 보이고 있는데 어떤 것들을 좀 이렇게 체크를 할 수 있나
각 지역에 7개의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산불 이상 감지나 산불 제보가 있을 시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의 산불 나는 상황을 이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먼저 체크를 할 수 있는 곳이네요.
먼저 체크하고 바로 실시간으로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발생하는 봄철 산불 산림청 산하 남부지방산림청에선 영남 여섯 개 지역에 산불 대응 센터를 설치하고 즉각적인 산불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 인근에서 산불이 난 것 같습니다. 산불 발생 산불 발생 양산 동면에 지금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진화대원 출동되기 바랍니다. 출동되기 바랍니다.
대원들은 5분 준비 즉시 출동을 원칙으로 산불 진화에 돌입하는데요.
먼저 주민을 대피시키고 주불 진화부터 잔불 진화까지 불과의 사투를 벌입니다.
대원들이 제일로 꼽은 산불의 원인은 소각 행위입니다.
이번엔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인근 농촌을 찾았는데요.
자 오늘 또 이렇게 주민분들을 만나러 산림청에서 나와주셨는데 오늘은 어떤 작업을 하게 됩니까?
영농 부산물을 모아 놓은 부분을 파쇄하러 나왔는데 그거는 이제 삼지 산림청에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날짜를 잡아가지고 이쪽에 와서 다 파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요.
그 때문에 발생한 산불이 전체의 10퍼센트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할 경우 산불 예방은 물론 걸음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데요.
이거 고춧대뿐만 아니라 뭐 깻대라든가 옥수수 때라든가 그런 게 다 폐쇄가 다 가능하네요.
그러므로도 재활용할 수도 있고
뭐 비닐 같은 거나 끈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기계에 말려가지고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건 없으면 얼마나 다 그렇게
끈 같은 거는 없애고 순수하게 이 고춧대라든가 이렇게 모아놓으면 오셔 가지고 파 해 주고
산림청에서 이 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영농부산을 파쇄를 하러 왔는데 이렇게 많이 동참해 주시고 신청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림청에서 파쇄를 해주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문제가 있는 게 가을철 보통 수확하면은 이걸 모아놓거든요.
가을철 또 파쇄가 가능한지
네 지금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진행하는 산불 예방 활동인데 가을철에도 똑같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이 운영되면 또 똑같이 산림청에서 나와서 이런 영농 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절대 불 피우지 마시고 산림청에 많은 신청 부탁드릴게요.
네
네 감사합니다. 가꾸는 데 30년 잃는 데 3초인 것이 산불이라고 합니다.
산불 예방 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발생하는 산불 관심을 갖고 조심한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푸른 산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산불은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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