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 시민단체 "해수부 신청사를 BPA 청사 부지로"
주우진
입력 : 2026.04.07 17:46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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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재창조시민네트워크 등 5개 시민단체가 기지회견을 열고 현 중앙동 북항 부산항만공사 청사 부지를 해양수산부 부산 신청사 입지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부산항만공사 청사 인근에 유관기관이 밀집해 있어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부산시청 이전 뒤 쇠퇴한 원도심을 살리는 해법도 될 수 있다며,
해수부가 들어오면 북항 재개발의 화룡점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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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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