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당 후보 '송순호'...4자구도 창원시장 경쟁 불붙었다
박명선
입력 : 2026.04.06 18:07
조회수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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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경선을 거쳐 송순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이 강기윤 전 국회의원을 후보로 낙점한 가운데,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후보 등 창원시장은 본격적인 4자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송순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4인 경경선 결과 과반을 얻어 창원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허성무/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이번 경선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원과 도민의 뜻이 충실히 반영된 과정이었고.."}
송 후보는 침체된 창원을 살리고 창원의 제조산업을 살려 무너진 민생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순호/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후보/"창원이 1년반동안 지금 멈춰있거든요.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창원시민들의 자존심이 많이 무너져있습니다. 창원시민들의 자존심을 다시 살려내겠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주, 창원시장 후보로 지난주 강기윤 전 국회의원을 확정했습니다.
강 후보는 경제 회복과 산업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윤/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대한민국에서 최고 일하기 좋은 도시 또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 창원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것이 저의 꿈입니다."}
창원시장직에는 현재 다른 두 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된데 반발해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무소속으로 도전하고 있고,
조국혁신당은 심규탁 경남도당 사무처장을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김해시장 후보로는 정영두 전 청와대 행정관, 진주시장 후보로는 갈상돈 전 진주시갑 지역위원장, 남해군수 후보로는 류경완 도의원, 함양군수 후보로는 서필상 전 민주당 부대변인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양산은 예비경선 끝에 4명의 후보가 본경선을, 밀양과 사천은 결선투표를 각각 치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더불어민주당이 경선을 거쳐 송순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이 강기윤 전 국회의원을 후보로 낙점한 가운데,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후보 등 창원시장은 본격적인 4자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송순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4인 경경선 결과 과반을 얻어 창원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허성무/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이번 경선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원과 도민의 뜻이 충실히 반영된 과정이었고.."}
송 후보는 침체된 창원을 살리고 창원의 제조산업을 살려 무너진 민생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순호/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후보/"창원이 1년반동안 지금 멈춰있거든요.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창원시민들의 자존심이 많이 무너져있습니다. 창원시민들의 자존심을 다시 살려내겠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주, 창원시장 후보로 지난주 강기윤 전 국회의원을 확정했습니다.
강 후보는 경제 회복과 산업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윤/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대한민국에서 최고 일하기 좋은 도시 또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 창원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것이 저의 꿈입니다."}
창원시장직에는 현재 다른 두 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컷오프된데 반발해 이현규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이 무소속으로 도전하고 있고,
조국혁신당은 심규탁 경남도당 사무처장을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김해시장 후보로는 정영두 전 청와대 행정관, 진주시장 후보로는 갈상돈 전 진주시갑 지역위원장, 남해군수 후보로는 류경완 도의원, 함양군수 후보로는 서필상 전 민주당 부대변인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양산은 예비경선 끝에 4명의 후보가 본경선을, 밀양과 사천은 결선투표를 각각 치릅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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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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