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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연석 들이받은 전기 택시에 불…배터리 발화 추정

김건형 입력 : 2026.04.04 19:26
조회수 : 264
오늘(4) 아침 6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도로에서 연석을 들이받은 전기차 택시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야 불이 꺼져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사고 충격으로 차량 배터리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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