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웅동1지구 민간사업자, 1천억원대 소송 제기
정기형
입력 : 2026.04.01 08:56
조회수 : 386
0
0
웅동1지구 민간사업자인 진해오션리조트가 경남개발공사와 창원시를 상대로 1천억원 규모의 확정투자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간사업자 측은 기대이익 등을 합쳐 확정투자비가 3,232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지만, 두 기관은 이미 지급한
1천 9억원이 적정하다는 입장으로 이 소송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민간사업자 측은 기대이익 등을 합쳐 확정투자비가 3,232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지만, 두 기관은 이미 지급한
1천 9억원이 적정하다는 입장으로 이 소송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PK 민심, 특정 정당 줄투표 대신 '교차 투표'2026.06.05
-
대내외 험로 직면 전재수 시정...해법은 '협치'2026.06.05
-
중도 지킨 박완수, 강성보수 안은 박형준..결과는?2026.06.05
-
한동훈 첫 국회 등원...부산 친한계 목소리 높이나2026.06.05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해양수도 비전' 통했다2026.06.04
-
박완수 경남도지사 재선...도민의 선택은 '도정 연속성'2026.06.04
-
최대 격전지 '대역전' 한동훈...향후 행보는?2026.06.04
-
김석준 교육감 4선 수성...경남은 12년 만에 교육수장 교체2026.06.04
-
[6.3 지방선거]-이 시각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2026.06.03
-
최대 격전지 북구갑...의혹 제기에 난타전 '시끌'2026.06.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