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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웅동1지구 민간사업자, 1천억원대 소송 제기

정기형 입력 : 2026.04.01 08:56
조회수 : 386
웅동1지구 민간사업자인 진해오션리조트가 경남개발공사와 창원시를 상대로 1천억원 규모의 확정투자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간사업자 측은 기대이익 등을 합쳐 확정투자비가 3,232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지만, 두 기관은 이미 지급한
1천 9억원이 적정하다는 입장으로 이 소송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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