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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365] 조용히 진행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박종준 입력 : 2026.03.30 17:38
조회수 : 70
<앵커>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에 생기는 혹으로,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부 용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장용종의 원인과 관리 방법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리포트>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에 생기는 작은 혹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는 시간이 지나며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홍정범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양산,부산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 )

대장용종은 대장 안쪽 점막에 혹처럼 튀어나와 자라나는 조직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중 일부 용종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장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이 되면 제거하고 조직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발견되면 대부분 내시경을 통해 제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방치할 경우 출혈이나 통증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장 용종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동물성 지방이 많은 식사 섬유질이나 칼슘, 비타민 D가 부족한 식습관 그리고 음주나 흡연 같은 생활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발생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용종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이후에는 대장용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가 권장됩니다.

대장 용종은 대부분 대장 내시경 검사 중 발견이 되면 바로 내시경을 통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내시경 기구를 이용해 용종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큰 수술 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용종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제거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내시경으로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장암의 상당수는 대장 용종에서 시작됩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로 대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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