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극단적 선택 암시' 시보 공무원, 병원 이송
김수윤
입력 : 2026.03.30 17:33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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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시보 공무원인 3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며 스스로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남도 장애인 채용전형으로 선발돼 지난달 19일 근무를 시작했지만 지난 10일 퇴근 후 "죽고 싶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A씨는 경남도 장애인 채용전형으로 선발돼 지난달 19일 근무를 시작했지만 지난 10일 퇴근 후 "죽고 싶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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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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