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공금 수억 빼돌린 부산시의사회 경리 징역 4년
이태훈
입력 : 2026.03.30 17:33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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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는 공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부산시의사회 경리직원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부산시의사회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회비 계좌에서 100여차례에 걸쳐 9억 5천여만원을 빼돌린 뒤 인터넷 방송이나 게임 등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부산시의사회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회비 계좌에서 100여차례에 걸쳐 9억 5천여만원을 빼돌린 뒤 인터넷 방송이나 게임 등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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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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