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어린이병원' 발전 방향 논의..국회 토론회 열려
황보람
입력 : 2026.03.27 18:14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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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부산 최초 공공 어린이병원인 '부산어린이병원'의 역할과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늘(27)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 공공의료체계의 현실을 진단하고, 부산어린이병원이 응급,야간,중증 소아진료에 대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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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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