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익명의 나눔천사, 대전 공장 화재 피해에 5백만원 기부
김수윤
입력 : 2026.03.26 07:59
조회수 : 46
0
0
경남에서 매년 익명으로 기부를 이어온 '나눔 천사'가 대전 공장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4일 사무국 앞에 성금이 담긴 상자가 놓여 있다는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고 확인한 결과, 현금 5백만 원과 손편지, 국화 한 송이가 담긴 상자가 발견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7년부터 국내외 재난 때마다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7억5천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수윤 기자
sy@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
800억 수중로봇 특정 업체 임대... 공정성 도마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