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대치과병원 노조 "병가 강제 제한" 논란
박명선
입력 : 2026.03.26 07:59
조회수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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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노조 부산대치과병원지부는 어제(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이 직원들의 병가를 보장하지 않아 건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측이 병가 인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진단일수 만큼 병가를 쓰지 못하고 직원들이 연차와 무급휴직을 쓴다고 주장했으며,
병원 측은 규정에 벗어난 부분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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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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