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스팀터빈 첫 수주
정기형
입력 : 2026.03.18 17:15
조회수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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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전력 기업과 370메가와트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스팀터빈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수주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한 두산은 앞으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민자발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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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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