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생활문화

<따라하이소> 집에서 쉽게 따라하는 장 운동

노경민 입력 : 2026.03.18 08:40
조회수 : 96
<앵커>
바쁜 일상 속, 무심코 넘기기 쉬운 장 건강.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속까지 가볍게 만드는 방법, 소개합니다.

<리포트>
여러분 안녕하세요 필라테스 강사 황지윤입니다.
오늘은 트로트 가수 금윤아 씨와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이곳에 와서 같이 운동을 한번 배워보려고 왔습니다.
오늘은 이 장 건강 운동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사실 어제 야식을 먹어가지고 지금 소화가 너무 안 되고 있거든요.
한번 저도 열심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 소장을 튼튼하게 할 장 건강 운동 함께 해 보겠습니다.
춤추듯이 따라오세요. 첫 번째 동작은 장 탈수 동작입니다.
수건을 준비해 주시고요. 양손으로 잡아주시면 되세요.
손바닥이 팔을 향하게 잡아서 몸통 옆으로 가져오시면 돼요.
그대로 마시는 호흡에 오른쪽으로 몸통을 돌려보세요.
이때 시선은 정면 그리고 발끝과 내 사체도 고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대로 내쉬는 호흡을 반대쪽으로 돌려줍니다. 마시면서 오른쪽으로 돌리신 후 내쉬는 호흡에 반대로 돌려줍니다.
마시고 후 마시고 훅 빠대기 다섯 번만 해볼까요? 하나 후 둘 후 셋, 넷 다섯 여섯 후

두 번째 동작은 좌우로 접기 동작입니다. 네 수건을 잡아서 준비해 주시고요.
두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주세요. 어깨 넓이로 벌리고 네 발끝은 2시 1시로 벌려주시면 좋습니다.
그대로 수건 잡은 손을 머리 뒤로 가져가셔서 머리 뒤에 붙여줍니다.
그대로 수건으로는 머리를 당겨주시고요. 머리는 수건을 밀어내면서 탱탱한 텐션을 유지해 주세요.

네 부들부들 떨려요.

네 이미 팔에도 다리에도 복부에도 힘이 들어오신 상태이시면 잘 되신 거예요.
네네 자 그대로 마시는 호흡에 그대로 제 다리 오른쪽으로 내려가셨다가 내려갔다가 제자리 돌아옵니다.
이어서 또 반대쪽 옆구리를 지어 짠다는 느낌으로 내려가셨다가 제자리 돌아와 주세요.
다시 오른쪽 내려가서 옆구리 살을 느껴보세요. 그대로 제자리

뭔가 이게 버티는 힘 때문에 근육도 생길 것 같으면서 그렇죠.
그래도 스트레칭도 돼서 너무 시원해요. 옆구리가

네 이렇게 오른쪽 왼쪽을 하나로 해서 10회만 진행해 주신다면 장을 연동 운동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이 훨씬 더 좋아지실 거예요.
세 번째 동작은 좌우 앞뒤로 흔들기 동작입니다. 역시 수건을 준비해 주시면 되고요.
두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서 발끝 2시 10시로 열어줍니다.
두 팔을 머리 위로 쭉 기지개를 펴듯 들어서 준비 완료해 주세요.
어 이것만 해도 최연희 선생이지요. 어 그래 기지개 펴고 가 아 네 맞아요.
이미 장이 자극을 받고 있고요. 자 그대로 마셨다가 내쉬는 호흡에 그대로 배꼽을 치구를 앞으로 쭉 당겨서 몸을 이렇게 살짝 쿵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천천히 다시 오리 엉덩이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쭉 뒤로 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다시 하나 앞으로 다시 뒤로 빨리 여덟 번 해볼게요.
하나하나 후 둘 후 쉽지 않네요. 선생님요. 맞아요.
내 뱃살이 쥐어 짜진다는 느낌도 드실 거고요. 장을 털어준다는 느낌 짠한데라는 느낌 세 번 더 갈게요.

하나 후 둘 훅 땀 나요 셋 후 자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비틀어 줄 걸 흔들어 줄 걸 이렇게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반대쪽으로 왼쪽 왼쪽 엉덩이 엉덩이 네 다시 옆에 있는 장을 비어 짜듯이 이어서 반대쪽 갑니다.
자 빠르게 여덟 번 갈게요. 하나 둘 셋 후 넷 후 다섯 여섯 일곱 후 여덟 후 이거 하니까 좀 제가 취해진 것 같아요.
그렇죠 옆구 날씬해진 내 장 옆구리 느끼실 수가 있으세요?
그리고 또 오른쪽 왼쪽 앞뒤를 각각 여덟 번씩 해주신다면 날씬한 허리뿐만이 아니라 튼튼해지고 건강해진 장을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장 건강 운동 어떠셨나요?

아니 제가 사실 항상 방송으로만 보면서 해야지 해야지 맨날 생각만 했었거든요.
근데 직접 와서 배워보니까 어우 어제 야식이 이렇게 체했던 게 확 풀리면서 이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속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저희 시청자분들이 또 보시고 안 움직이시는 분들 계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이렇게 움직이시라고요. 다 같이 한번 외쳐볼까요?
네. 여러분 100세까지 따라하이소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