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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양 공장부지 경매... 공사대금 미납 여파

김동환 입력 : 2026.03.18 07:44
조회수 : 322
부산의 이차전지 기업 금양이 공사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공장 부지가 경매에 넘어가게 됐습니다.

시공사인 동부건설은 공사비 362억원과 지연이자를 받지 못했다며 공장 부지에 대한 강제경매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금양은 대출금 상환 문제로 소송이 진행되고있고, 상장폐지 여부 심사도 앞두고 있어 경영 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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