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전세사기 혐의 지역 유명 사업가 불구속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3.13 17:19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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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세 사기 혐의로 지역 모 그룹 대표 A씨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부산 부전동의 오피스텔에서 임대사업을 하며 임차인 40여명에게 전세보증금 45억원 정도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부산 부전동의 오피스텔에서 임대사업을 하며 임차인 40여명에게 전세보증금 45억원 정도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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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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