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구치소 폭행 수감자 '살인 혐의 부인'
이태훈
입력 : 2026.03.12 17:30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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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부산구치소에서 동료 수감자를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 3명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이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 22살 A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이들은 폭행 피해자가 의식과 호흡이 없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이 사실을 구치소 측에 바로 알리지 않고 뒤늦게 '화장실에서 쓰러진 것 같다'고 말을 맞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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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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