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심 빈집을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김건형
입력 : 2026.03.12 07:50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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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 방치된 빈집이 새롭게 단장돼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부산시와 영도구는 11억7천여만원을 들여 청학동과 동삼동의 빈집 두 곳을 국립한국해양대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만들었습니다.
부산시는 방치된 빈집을 지역에 꼭 필요한 공간으로 바꾸는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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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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