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협 횡령*금품수수 혐의등 수사 의뢰
길재섭
입력 : 2026.03.09 17:22
조회수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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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합동 감사반이 농협 간부들의 횡령과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합니다.
국무조정실 등 정부 합동감사반 발표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재단 사업비 4억 9천만원을 유용하고 황금열쇠를 받는 등 횡령과 금품수수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또 특혜성 대출과 분식회계 등이 포착됐으며, 정부 감사반은 위법 소지가 큰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96건에 대해서는 시정 등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국무조정실 등 정부 합동감사반 발표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재단 사업비 4억 9천만원을 유용하고 황금열쇠를 받는 등 횡령과 금품수수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또 특혜성 대출과 분식회계 등이 포착됐으며, 정부 감사반은 위법 소지가 큰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96건에 대해서는 시정 등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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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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