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동 LNG복합발전소 건설 공청회 개최
이민재
입력 : 2026.03.06 10:26
조회수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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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금성면에 지어질 예정인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복합발전소 건설사업에 주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남부발전이 LNG복합발전소 인근 주민들에게 환경영향평가 결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피해보상에 대한 의견차이로 초반부터 고성이 오가며 파행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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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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