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환경단체 남원하수처리장 오폐수 대책마련 촉구
이민재
입력 : 2026.03.06 07:47
조회수 : 180
0
0
경남 환경단체가 함양군과 전북 남원시 사이의 하수처리장이 오폐수를 상습방류해 남강과 낙동강이 오염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남원에 있는 인월중계펌프장이 생활폐수를 인근 하천으로 상습 방류하고 있다며, 남원시의 관리부실에 책임을 묻고 함양군과 경남도가 나서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찾은 한동훈 북구갑 보선 판 커지나2026.03.07
-
봄향 가득 '취나물' 수확 한창2026.03.07
-
호텔 물탱크 터져 물 수십톤 쏟아져2026.03.07
-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154명 부적격2026.03.07
-
<KNN 여론조사> 다크호스 떠오른 주진우..국힘 경선 흥행할까?2026.03.06
-
<KNN 여론조사> 행정통합 추진 방안, 점진적 추진에 무게2026.03.06
-
<KNN여론조사>해수부 이전 효과? 전재수 여당 우세 확인2026.03.06
-
<제설제의 비밀 4편>'안보 물자'라면서 중국산에 잠식, 대책 마련 시급2026.02.19
-
<KNN 여론조사> '전이박주' 각각 양자대결 결과는?2026.03.05
-
<KNN 여론조사> 김경수 vs 박완수 초박빙, 세대*지역 대결 양상2026.03.0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