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시내버스 임금협상 난항 예상
김수윤
입력 : 2026.03.06 07:44
조회수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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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통상임금 판결 여파 등으로 올해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창원시 버스 기사 7백여 명이 지난해 사측을 상대로 낸 소급분 지급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사측은 2백억 원 가량을 지급해야하는 가운데,
노조는 부산 등 타 준공영제 지역 수준으로 처우를 개선해야한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노사는 새 노조협의회 의장이 선출되는 대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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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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