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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료공백' 합천 유일 산부인과 두달만에 진료 재개

이민재 입력 : 2026.03.05 07:52
조회수 : 81

공보의 계약만료 등으로 경남 합천군에 의료공백이 예상된다는 KNN보도와 관련해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산부인과 진료를 중단했던 지역병원이 두 달 만에 진료를 재개했습니다.

합천군 2차 의료기관이자 지역에서 유일하게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삼성합천병원은 지난 1월 기존 산부인과 전문의가 퇴사한 뒤 외래진료를 중단했다가, 새 전문의를 영입해 어제부터 진료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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