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해군의회 '개인섬에 세금으로 놓은 다리' 재발방지 감시 약속
이민재
입력 : 2026.03.04 18:21
조회수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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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이 세금으로 지역군의원 소유 섬에 다리를 놓아줬다는 KNN보도와 관련해 남해군의회가 지자체에 관리 강화를 요구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감시에 나섰습니다.
남해군의회는 현재 사실상 방치되다시피 한 다리에 대해 남해군이 대안이 도출될때까지 직접 관리에 나서는 동시에 설치 당시 위법성 여부를 확인할 것을 요구했으며 ,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남해에서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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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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