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시민단체 "퐁피두센터 분관 건립 공익감사 추진"

주우진 입력 : 2026.03.04 07:47
조회수 : 86

이기대 난개발 퐁피두 분관 반대대책위원회와 법무법인 진심 등이 부산시의 퐁피두센터 분관 건립 추진에 행정적 위법성이 있다며 감사 청구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분관 건립이 수천억 원 예산이 드는 사업임에도 부산시가 지방재정법상의 투자심사 절차를 회피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감사원 공익 감사 청구와 주민소송 제기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