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퐁피두센터 분관 건립 공익감사 추진"
주우진
입력 : 2026.03.04 07:47
조회수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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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난개발 퐁피두 분관 반대대책위원회와 법무법인 진심 등이 부산시의 퐁피두센터 분관 건립 추진에 행정적 위법성이 있다며 감사 청구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분관 건립이 수천억 원 예산이 드는 사업임에도 부산시가 지방재정법상의 투자심사 절차를 회피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감사원 공익 감사 청구와 주민소송 제기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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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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