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봉림동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 폭죽놀이 발화
안형기
입력 : 2026.02.25 16:54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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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창원 의창구 봉림동에서 발생한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인 중학생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0대 중학생 A군 등 2명이 지난 21일 봉림동의 한 야산에서 폭죽놀이를 하다가 불을 낸 것으로 확인했지만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라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0대 중학생 A군 등 2명이 지난 21일 봉림동의 한 야산에서 폭죽놀이를 하다가 불을 낸 것으로 확인했지만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이라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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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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