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조경태 의원, '당 운영 자신없으면 대표가 내려와야'

길재섭 입력 : 2026.02.24 07:47
조회수 : 108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어제(23) 의원총회에서 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한 조경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당에 대한 우려를 밝히고, 당 운영에 자신이 없으면 장동혁 대표가 내려오는 것이 맞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 당의 중진 의원들도 침묵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