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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신항 잠수부 사상' 원하청 관계자 3명 송치

이민재 입력 : 2026.02.24 07:47
조회수 : 95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수중 작업을 하던 잠수부 3명이 죽고 다친 사건과 관련해 원청업체 KCC 직원과 하청업체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2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에서 선박 하부 세척 작업을 하던 잠수부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작업자 감시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사고는 하청업체 의뢰를 받은 프리랜서 잠수부들이 작업하다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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