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김해 야적장서 불..근로자 1명 부상
김수윤
입력 : 2026.02.20 17:42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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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오후 2시쯤 경남 김해시 유하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불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1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었으며, 컨테이너와 폐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불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1명이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었으며, 컨테이너와 폐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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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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