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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만 도박장 출입 롯데 선수 4명 경찰 수사

이태훈 입력 : 2026.02.19 20:37
조회수 : 151
대만 현지 도박장을 출입해 논란을 빚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나승엽과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롯데 선수 4명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고발장에는 도박 내용과 110만원 규모의 경품을 받았다는 의혹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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