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기간 중 원정도박 논란
옥민지
입력 : 2026.02.13 20:41
조회수 : 1360
0
0
롯데 자이언츠 소속 일부 선수들이 대만 스프링캠프 훈련 기간 중
현지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박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이 유포되자,
롯데측은 즉각 사실 관계를 파악에 나섰습니다.
한편, 해당 CCTV에는 현지 여성의 신체를 만지는 장면도 담겨, 성추행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옥민지 기자
o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
800억 수중로봇 특정 업체 임대... 공정성 도마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