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 고용률 성장세, 역대 1월 최고치
정기형
입력 : 2026.02.12 10:38
조회수 : 411
0
0
지난달 경남의 고용률이 전년보다 1% 포인트 상승한 62.7%로 역대 1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경남 지역 경제의 주축인 제조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가 늘고, 상용근로자 비중이 높아지는 등 고용의 질적 측면에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도 1.7%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경남 지역 경제의 주축인 제조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가 늘고, 상용근로자 비중이 높아지는 등 고용의 질적 측면에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PK 민심, 특정 정당 줄투표 대신 '교차 투표'2026.06.05
-
대내외 험로 직면 전재수 시정...해법은 '협치'2026.06.05
-
중도 지킨 박완수, 강성보수 안은 박형준..결과는?2026.06.05
-
한동훈 첫 국회 등원...부산 친한계 목소리 높이나2026.06.05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해양수도 비전' 통했다2026.06.04
-
박완수 경남도지사 재선...도민의 선택은 '도정 연속성'2026.06.04
-
최대 격전지 '대역전' 한동훈...향후 행보는?2026.06.04
-
김석준 교육감 4선 수성...경남은 12년 만에 교육수장 교체2026.06.04
-
[6.3 지방선거]-이 시각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2026.06.03
-
최대 격전지 북구갑...의혹 제기에 난타전 '시끌'2026.06.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