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녕 ASF 살처분 완료, 도내 양돈농가 예찰 강화
안형기
입력 : 2026.02.05 18:13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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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 경남 창녕군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해당 농가를 포함해 사육 중이던 돼지 4천여 마리의 살처분이 모두 끝났습니다.
경남도와 방역당국은 발생 농장에 남아있는 사료와 오염물 등을 처리하는 한편, 역학 조사 대상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도내 전체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 강화와 의심 신고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경남도와 방역당국은 발생 농장에 남아있는 사료와 오염물 등을 처리하는 한편, 역학 조사 대상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도내 전체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 강화와 의심 신고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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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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