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업체 편의 대가 뇌물수수 공무원 구속
이태훈
입력 : 2026.02.04 07:50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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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수의계약을 해주고 배수시설 업체로부터 2천만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경북의 한 지자체 6급 공무원 5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던 곳이었는데, 경찰은 이 업체에 대한 다른 횡령 사건을 수사하던 과정에서 A씨의 뇌물수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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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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