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간밤 경남에서 화재 잇따라
표중규
입력 : 2026.01.30 20:44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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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서 발생한 비철금속공장 화재는 15시간만인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진화됐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소방관 320여명과 차량 98대를 투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소방차에 불에 타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인근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막아냈습니다.
또 경남 사천시 서포면에서도 어제 밤 11시 50분쯤 야산에서 불이나 130여명과 차량 27대가 동원돼 40여분만에 진화하는등 건조특보 속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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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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