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북구청 안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김민성
입력 : 2026.01.30 17:18
조회수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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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구청 건물의 한 창고를 자신의 전용 쑥뜸 시술방으로 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청 본관에 있는 15제곱미터 크기의 방에 침대와 쑥뜸, 환기 시설 등을 들여
지난 6개월 동안 스스로 쑥뜸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청장은 관련 물품은 모두 사비로 마련한 것이며 현재는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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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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