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세관, 수입과자*진통제 밀수한 세계과자할인점 적발
옥민지
입력 : 2026.01.29 17:32
조회수 : 421
0
0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신고 없이 수입하고 판매한 세계과자할인점 12곳을 적발해, 업체 대표 4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외국산 과자와 소화제, 진통제 등 7만 5천여 개의 물품을 불법으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세관은 이들이 불법 수입 과정에서 관세 등 4천 9백만 원 상당의 세금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가산세를 더해 8천 3백만 원을 추징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옥민지 기자
o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바다 블랙홀, 죽음의 해안 7> 죽음 없는 바다, 과학적 위험 관리 필요2024.12.22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