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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적자 누비콜, 복비재단 이관해야" 창원시의원 발언 논란

최혁규 입력 : 2026.01.22 18:00
조회수 : 73

창원시의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축소 조례안이 장애인단체 반발로 철회된 가운데, 이번엔 적자를 이유로 시의회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누비콜 운영을 창원시설공단에서

창원복지재단으로 이관이 필요하다는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회 김영록 의원은 지난 20일 임시회에서 "누비콜은 최근 3년 동안 80억이 넘는 적자를 기록하는, 공단 입장에서 골칫덩이"라며

"복지업무에 전문성을 가진 재단으로 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장애인단체는 김 의원 발언이 장애인에 대한 몰이해라며 규탄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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