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의당 버스 준공영제 폐지 제안
주우진
입력 : 2026.01.22 18:00
조회수 : 290
0
0
정의당 부산시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의 부산 지역 의제로 버스 준공영제 폐지와 무상 대중교통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박수정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은 매년 수천억 원의 혈세를, 운송사업자의 이윤 보장에 쏟아붓고 있는 버스 준공영제를 폐지하고,
무상대중교통 정책을 통해 교통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조기자의진짜다>개통 한 달 만에... 대심도 아찔한 역주행2026.03.12
-
폐유로 가짜 기름 만들어 판 고액체납자 구속2026.03.12
-
절반이 무신호인데... '보행자 우선 원칙' 실종2026.03.12
-
정청래 만난 전재수.."부산 선거 중요"2026.03.12
-
어린이집 토끼장에서 원아 손가락 절단사고… 경찰 조사2026.03.12
-
기름값 급등에 서민들은 더 '고통'2026.03.11
-
<조기자의진짜다> 미쉐린 내세운 미식도시... 알고 보니 세금 잔치?2026.03.11
-
북극항로 개척... 러시아 협력체계 구축해야2026.03.11
-
거제 공곶이 수선화... 내년부터 못 본다?2026.03.11
-
중동 긴장 유가*환율 '들썩' 지역 기업 여파는?2026.03.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