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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성빈, 국힘*특정 종교단체 유착의혹 제기

하영광 입력 : 2026.01.22 07:43
조회수 : 78

우성빈 전 부산 기장군의원이 국민의힘과 기장군의 한 종교단체가 유착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우 전 의원은 지난 대선 특정 종교단체가 위치한 투표소에서 김문수 후보가 9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며,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종교단체 측은 19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86%를 기록한 적도 있다며 특정정당 유착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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