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일시멘트 부산공장, 다음 달부터 해체 공사 돌입
옥민지
입력 : 2026.01.20 18:16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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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포동의 한일시멘트 레미콘 공장이 오는 2월부터 해체 공사에 들어갑니다.
해체공사는 4개월가량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해당 부지에는 49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섭니다.
1978년 문을 연 이곳은 주변에 주거지가 들어서면서 소음과 분진 민원이 잇따르자 공장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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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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