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미 FDA 위생점검 대비 남해안 지정해역 합동 점검
안형기
입력 : 2026.01.16 17:14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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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오는 3월 남해안 어패류 어업현장에 직접 위생점검을 오기로 한 가운데 경남도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3월 23일로 예정된 미FDA의 현장점검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경남도는 한산만과 거제만, 자란만과 사량도 해역에서 육해상 오염원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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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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